(초록우물가편지 13호)
2015년12월05일 11시30분
새 노래

그리스도인들은
이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
날마다 찬양의 삶으로
익어가면 너무나 행복합니다.
"하나님이여
내가 주께 새 노래로 찬양하며
열 줄 비파로 주를 찬양하리이다"
(시 144:9)
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님이
우리의 기도 중에도 거하십니다.
새 생명, 새로운 피조물로서
새 노래를 드리자구요
열 줄로 된 비파의 연주를
듣고 싶네요.
우리도 그걸 듣고 싶은데
하나님께서 얼마나 듣고 싶으시겠어요.
목소리가 부족해도
우린
마음으로,
영으로,
연주로,
목소리로,
호흡으로,
그분을 찬송한다면
하나님의 눈이 반짝거리실 것입니다.
우릴 지으신 목적이 이것이래요^^
"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
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함이니라"(사 43:1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