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록우물가편지 6호

2015년11월25일 08시04분

빛으로 오신 주님

구름이 끼인 날에도 

햇님이 구름저편에 있듯이 
 
구름이 끼인 길에도 
주님이 등뒤에 계십니다.
 
가을의 들녂은 풍성하고 
아름답습니다. 
 
더 풍성한 사랑을 
갖고 계신 분은 주님이십니다.
 
빛이 되시고 
길이 되시고 
생명이 되시고 
신랑이 되십니다.
 
오늘도 하늘에서 
빛을 공급해 주십니다.
 
빛으로 오신 주님이 지금 이 시간  
빛을 비추고 계십니다.  
 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1BWQJ7kWneM